여자축구 최강 가리는 W코리아컵, 올해 신설돼 내달 이천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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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최강 가리는 W코리아컵, 올해 신설돼 내달 이천서 개막

[서울=뉴시스] 2026 W코리아컵 1라운드 대진표.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축구협회는 한국 여자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W코리아컵이 올해 신설돼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W코리아컵에는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8개 팀과 대학 7개 팀까지 총 15개 팀이 출전한다.

대회는 4라운드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단판으로 펼쳐진다. 전년도 WK리그 챔피언 화천KSPO는 2라운드부터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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