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감독 부임설' 콤파니 감독, EPL 우승 트로피 들고 맨체스터 깜짝 등장…'바이에른 뮌헨은 보낼 생각이 없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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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이 2026년 5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과르디올라 감독 환송파티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이 2026년 5월 독일 뮌헨 시청에서 열린 축하 행사에서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이 2026년 5월 독일 뮌헨 시청에서 열린 축하 행사에서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행사에 트로피를 들고 등장했다.
콤파니 감독은 25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과르디올라 감독 환송파티에 참석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시티에서 20개의 트로피를 차지한 가운데 지난 2016년 맨시티 감독 부임 후 올 시즌을 끝으로 10년 만에 팀을 떠난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올 시즌 맨시티의 FA컵 우승과 카라바오컵 우승을 이끌며 트로피 수집을 이어갔고 시즌 종료 후 결별을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