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은 한다! 매디슨 작심 발언 "이 팀은 정상 아냐…부상 숫자가 말도 안 되는 수준" 메디컬팀 직격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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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 이후 더 높은 곳을 바라봤지만 현실은 강등권 추락이었다. 간신히 생존에 성공하자 전현직 선수들이 구단을 향한 쓴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벼랑 끝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았다. 강등 공포를 이겨낸 뒤에 비로소 클럽의 시스템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토트넘은 지난 25일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펼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1-0으로 꺾었다. 패하면 강등도 가능했던 위기 상황에서 터진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 덕에 잔류 마지노선인 17위를 지켜내며 극적으로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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