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생활, 지옥 같았다"…'신입생' 갤러거 충격 고백 "정말 힘든 시기, 포지션 기용도 엉망&… 스포츠뉴스 0 154 2시간전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코너 갤러거가 토트넘 영입 직후 상황을 고백했다. 영국의 더선은 26일(한국시각) '갤러거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부임하기 전까지 토트넘 생활이 지옥 같았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더선은 '갤러거는 지난 1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적한 이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전 감독인 이고르 투도르는 그를 기용하지 않았고,팬들은 그의 실력이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의 자신감은 강등권에 자리한 토트넘보다도 더 떨어져 보였다. 하지만 데 제르비 부임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