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빈자리 여전히 느낀다…토트넘, 이번 여름 1호 영입 대상자 낙점→사비뉴 주시, 좌측 공격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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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잔류에 성공한 토트넘 훗스퍼가 팀 보강에 열을 올리고자 한다. 첫 번째 타깃은 맨체스터 시티의 사비뉴다. 손흥민의 빈 자리를 여전히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여름 사비뉴 영입을 위해 다시 협상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지난여름에도 이적 논의가 진행됐지만, 당시 맨체스터 시티가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협상이 무산된 바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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