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욕먹으면서 데려왔는데…' 레알 마드리드에서 폭망,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두고 '새 라이트백' …
스포츠뉴스
0
124
05.26 23:00
|
|
영국 언론 미러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알렉산더-아놀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어려운 데뷔 시즌을 보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움직임이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단 평가를 내렸다. 새로운 라이트백을 영입할 의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알렉산더-아놀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잉글랜드)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알렉산더-아놀드 영입을 위해 1000만 유로를 지불했다. 그는 2025년 6월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됐다. 자유계약(FA)으로 리버풀을 떠날 수 있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알렉산더-아놀드를 활용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