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불명'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전 사우샘프턴 공격수 21세 나이로 사망"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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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우샘프턴에서 뛰며 잉글랜드 무대 꿈을 키웠던 빅터 우도(21)가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영국 매체 ‘미러’를 포함한 다수는 26일(한국시간) “전 사우샘프턴 스타, 21세 나이로 사망'의심스러운 정황'”이라는 제목으로 “2025년 2월 사우샘프턴에 입단해 7개월간 활약했던 빅터 우도가 고국 나이지리아에서 사망했다. 향년 2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 공격수의 사망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현재 '의심스러운 정황' 속에서 사망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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