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명단 발표 때 '꿀잠 자다니' 日 수비수 "떨어지면 말고" 역대급 멘탈…"발탁도 축하 문자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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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수비수 세코 아유무(26·르아브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순간 잠을 자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26일 "당락의 기로에 섰던 세코가 월드컵 명단 발표 당시 자고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이어 "월드컵 승선 여부는 축구 선수의 커리어를 좌우하는 중대한 사건"이라며 "브라질의 네이마르나 스페인의 가비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명단에 이름이 불리는 순간 환호하며 기쁨을 나타낸다"고 전했다.
| 세코 아유무. /AFPBBNews=뉴스1 |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26일 "당락의 기로에 섰던 세코가 월드컵 명단 발표 당시 자고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이어 "월드컵 승선 여부는 축구 선수의 커리어를 좌우하는 중대한 사건"이라며 "브라질의 네이마르나 스페인의 가비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명단에 이름이 불리는 순간 환호하며 기쁨을 나타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