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유로파리그 우승' 포스테코글루 감독, 튀르키예서 한국 제자와 재회 유력…'베식타스 새 감독 후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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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2025년 5월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승리 후 우승 세리머니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베식타스의 오현규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안탈리아스포르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경기에서 웃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베식타스의 오현규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안탈리아스포르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경기에서 웃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한국 선수들과의 인연을 이어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2023년 토트넘 감독에 부임해 지난 시즌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토트넘을 떠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해 9월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으로 깜짝 부임하기도 했지만 성적 부진으로 인해 한 달 만에 팀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