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져가던 토트넘 구한 '일등 공신' 팔리냐 진류 원한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어, 이곳 남고 싶다"

스포츠뉴스 0 147
무너져가던 토트넘 구한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주앙 팔리냐는 토트넘 홋스퍼에 남기를 원한다.

영국 '골닷컴'은 26일(한국시간) "팔리냐가 토트넘의 극적인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이끈 뒤 자신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에버턴전 직후 완전 이적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팔리냐는 토트넘 완전 이적을 원한다. 임대 기간이 끝난 뒤에도 토트넘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토트넘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3,000만 유로(약 524억 원)의 완전 이적 조항 발동 가능성에도 긍정적이다"라고 덧붙였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