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살아난 토트넘 희소식!→'부주장' 반 더 벤, "다음 시즌 우린 더 발전할 것" 잔류 암시 스포츠뉴스 0 189 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 '부주장' 미키 반 더 벤이 잔류를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웹'은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간신히 잔류를 확정한 가운데, 반 더 벤이 이번 여름 자신의 미래에 대해 큰 힌트를 남겼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시즌 토트넘의 상황은 최악이었다. 토마스 프랭크-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지휘할 당시 극심한 부진이 지속되며 성적은 곤두박질쳤다. 한때 강등권까지 떨어진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PL) 잔류를 장담할 수도 없을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