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잔류 이후 소신발언 '토트넘을 떠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팔리냐 '완전 이적' 질문에 '난 뮌헨보다 토트넘' … 스포츠뉴스 0 195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1년 임대로 온 주앙 팔리냐가 토트넘 홋스퍼에 남다른 충성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