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웨스트햄 강등시켰다" 소식 듣자 고개 돌린 라이스…친정팀 추락에 충격, 英 언론도 "연기… 스포츠뉴스 0 175 2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데클란 라이스(27, 아스날)의 반응은 연기가 아니었다. 오히려 너무 솔직했기에 더 낯설게 느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영국 '플래닛 풋볼'은 26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강등 소식을 들은 라이스의 반응은 결코 보여주기식이 아니었다"라고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