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함 그 자체, PSG에 동기부여만 줬잖아" 맨유 전설, "우승 확신" 아스날 감독 발… 스포츠뉴스 0 168 2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미켈 아르테타(44) 아스날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내보인 발언이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한 아스날은 오는 31일(한국시간) 헝가리의 부다페스트에서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