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결장 2000일 이상·십자인대 파열 3명' 토트넘, 내부 감사 실시 스포츠뉴스 0 121 2시간전 27일 BBC에 따르면 토트넘의 올 시즌 부상 선수들의 결장 기간은 2000일이 넘는 등 시즌 내내 부상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사진=BBC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이례적인 전방십자인대(ACL) 부상 발생에 초점을 맞춘 광범위한 조사를 착수한 거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BBC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부상으로 인해 불행했던 시즌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며 “왜 신체적 문제로 심하게 영향을 받았는지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로, 특히 이례적인 ACL 부상 속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