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경기 36골' 무시무시했던 케인, 개인 통산 두 번째 '유로피언 골든슈' 수상 스포츠뉴스 0 193 2시간전 해리 케인. AP연합뉴스올 시즌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리그 우승을 이끈 해리 케인이 개인 통산 두 번째로 ‘유로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뮌헨은 27일 케인이 유럽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케인이 이 상을 받은 것은 뮌헨 유니폼을 입고 독일 분데스리가에 데뷔한 2023~2024시즌(32경기 36골)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이와 함께 케인은 뮌헨 소속으로는 게르트 뮐러,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에 이어 세 번째로 유러피언 골든슈를 2회 수상한 선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