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옛 동료' 케인, 홀란드·음바페 제치고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 스포츠뉴스 0 193 2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LA FC)의 옛 동료'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유럽 최고의 골잡이에게 주어지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바이에른 뮌헨은 27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이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케인은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과 찰떡 호흡을 선보여 국내 축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올 시즌 공식전 51경기에서 61골을 넣었으며, 특히 분데스리가에서는 31경기에서 36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