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스로 강등 피한 EPL 토트넘, 대대적 내부 감사 시행

스포츠뉴스 0 182
가까스로 강등 피한 EPL 토트넘, 대대적 내부 감사 시행기뻐하는 토트넘 팬들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 극적으로 잔류한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 시즌 팀을 덮친 연쇄 부상, 특히 전례 없는 전방십자인대 파열 사태의 원인을 찾기 위해 내부 감사에 착수했다.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구단은 올 시즌 선수들의 부상 사태에 대한 전면적인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토트넘은 26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1-0으로 꺾고 17위로 가까스로 강등을 면했지만,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혹독한 시간을 보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