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개성 있는 선수'에 뽑혔다…이탈리아 복귀 빅찬스 "유벤투스 스팔레티 감독 영입 리스트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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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뮌헨에서 사실상 들러리로 전락한 김민재가 여러 구단들과 연결되고 있다. 과거 나폴리에서 영광을 함께 했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JUVEFC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을 합작했던 은사가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원한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2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의 사령탑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새 시즌 선수단 개편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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