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22년만에 우승 이끈 아르테타 감독, EPL 올해의 감독 선정 스포츠뉴스 0 120 05.27 11:00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아스날의 22년만에 리그 우승을 이끈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EPL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EPLEPL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아르테타 감독이 아스널을 22년 만에 리그 우승으로 이끈 공로로 2025-2026시즌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