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고 긴장됐다" 손흥민조차 떨었던 그날…'친정팀' 토트넘 강등 위기 지켜본 SON "진심으로 … 스포츠뉴스 0 142 2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이 올 시즌 강등 위기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의 리그 최종전을 지켜보며 "불안하고 긴장됐다"고 고백했다.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토트넘의 강등 여부가 결정되는 토트넘과 에버턴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을 미국에서 시청하며 불안에 떨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