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보다 토트넘, '주장' 로메로와 극과 극 행보…'손흥민과 재회까지 포기' 차기 수문장, 잔류 이끌고 대표팀 승선 불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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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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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26일(한국시각) '킨스키는 월드컵 출전의 꿈을 포기하고 토트넘을 구하기 위해 수술을 미룬 이유를 털어놓았다'고 보도했다.
더선은 '킨스키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토트넘의 예상치 못한 영웅으로 떠올랐고, 팀이 강등을 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킨스키는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한 문제에 대한 간단한 시술을 시즌 종료 후로 미뤘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공헌도의 의미가 더 크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