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손흥민, 내탓 또 했다 "토트넘, 너무 일찍 떠났나 생각"…미국서 아침부터 집관 "잔…

스포츠뉴스 0 121


▲ 토트넘에서 10년 동안 뛰었던 손흥민이 강등 위기에 몰린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애틋함과 안타까운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친정을 향한 깊은 애정은 미국에서도 전혀 식지 않았다.

손흥민이 누구보다 간절하게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 싸움을 지켜봤다고 털어놨다.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기 위해 홍명보호 캠프에 합류한 손흥민은 미국 유타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 센터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낭떠러지 끝에 몰렸던 토트넘을 향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