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부상일 2000일' 강등 직전까지 몰린 토트넘, 결국 칼 빼들었다…'부상 대참사' 전면 분석 스포츠뉴스 0 117 2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내내 이어졌던 부상 악몽 원인 분석에 착수했다. 특히 유독 많이 발생했던 전방십자인대(ACL) 부상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영국 'BBC'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시즌 반복된 부상 문제와 관련해 대대적인 내부 검토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