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함께 우승하자" 스팔레티, 김민재 유벤투스 영입 직접 요청 "리더십 높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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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루치아노 스팔레티(67) 감독이 다시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원하고 있다. 위기에 빠진 유벤투스를 되살리기 위한 핵심 카드 중 하나로 옛 제자를 낙점한 분위기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7일(한국시간) "스팔레티 감독이 유벤투스 선수단 개편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구단에 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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