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대반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극적 잔류! 마이클 캐릭이 팀에 남기기로 결정했다, "재능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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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영국 ‘디 애슬래틱’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메이슨 마운트(왼쪽)와 누사이르 마즈라위의 잔류를 원하고 있다./Trasnfer News Live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메이슨 마운트와 누사이르 마즈라위의 잔류를 원하고 있다.
맨유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캐릭 감독이 정심으로 팀을 이끈다고 발표했다. 캐릭 감독은 2025-26시즌 중에 후벵 아모림 감독의 후임으로 임시 지휘봉을 잡았다. 맨유는 캐릭 감독 아래 리그 3위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획득했고 캐릭 감독도 정식 감독으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