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유럽 최고 골잡이 등극…개인 통산 2번째 스포츠뉴스 0 202 2시간전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AFP=연합뉴스 자료사진]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해리 케인이 이번 시즌 유럽 최고 골잡이에 등극했습니다.뮌헨은 27일(한국시간) "케인이 유럽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케인은 뮌헨 유니폼을 입고 독일 분데스리가에 데뷔한 2023-2024시즌(32경기 36골)에 이어 두 번째로 이 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