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같은 공격수 있었으면 브루노는 말도 안 되는 기록 세웠지" 前 박지성 동료 "맨유? 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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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같은 공격수 있었으면 브루노는 말도 안 되는 기록 세웠지" 前 박지성 동료 "맨유? 4~5명은 영입해야 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과거 박지성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벤 포스터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가 최소 4명의 선수를 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7일(한국시간) "포스터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네오스가 맨유를 위해 반드시 내래야 할 큰 과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카세미루와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함께 언급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이 필수다. 이번 시즌 35경기 9골 2도움을 기록한 카세미루가 맨유와 재계약을 맺지 않고 떠나기로 했다. 입지가 애매한 마누엘 우가르테 역시 이적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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