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또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월드컵 최종엔트리 탈락한 베테랑 MF 모리타, 스포르팅과 결별→리즈행 유력…다나카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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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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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은 27일(한국시각)모리타와의 결별을 발표했다. 그는 6월말 스포르팅과의 계약이 만료되며 이적료 없이 타 구단 이적이 가능하다. 모리타는 이미 스포르팅 팬들과 작별 인사를 했다. 그는 이번 시즌 포르투갈 리그를 마감하는 질 비센테와의 경기에서 에스타디우 드 알바라드를 찾은 홈팬들과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모리타는 스포르팅에서 총 166경기에 출전해 11골-17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스포르팅에서 총 세 번의 우승(리그 우승 2회, 타사 드 포르투갈 우승 1회)을 차지했다. 모리타는 이번 시즌 31경기에 출전, 1골-4도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