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라커룸 불도저로 밀어야 한다" 맨유 레전드의 '파격' 발언…"비싼 돈 들인 선수단인데 허약… 스포츠뉴스 0 203 2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게리 네빌이 토트넘 홋스퍼에 큰 변화가 필요하다고 짚었다.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27일(한국시간) "네빌이 토트넘 구단주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정도 위상을 가진 구단이 이렇게 추락하도록 나눠선 안 됐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최악이었다. 시즌 초반부터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대거 이탈하며 흔들렸다. 부진으로 인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떠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부임했으나 강등권에서 탈출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