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박지성인데' BBC피셜, 맨유 아닌 맨시티행 '유력'…선수도 원하고, 맨유도 발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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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제2의 박지성' 행선지가 맨시티로 가닥이 잡히는 모습이다.

27일(한국시각) 영국 BBC는 '맨시티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며 '앤더슨 역시 맨유 보다는 맨시티로의 이적을 원하는 모습'이라고 했다.

앤더슨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핫가이 중 하나다. 뉴캐슬 유스 출신의 앤더슨은 2021년 1군 데뷔에 성공했다. 2022년 겨울 브리스톨 로버스로 임대를 다녀온 앤더슨은 뉴캐슬로 복귀해 출전시간을 늘렸다. 노팅엄이 앤더슨의 재능에 주목했다. 2024년 여름 3500만파운드에 앤더슨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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