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 떠나기 힘들다…리버풀 레전드, '득점왕 동기' 살라 향해 "품위 있게 떠나지 못했어, 전성기가 지났음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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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떠나기 힘들다…리버풀 레전드,

[인터풋볼=송건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끝은 깔끔하지 못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전설 그레이엄 수네스는 살라가 클럽에서의 마지막 시즌 동안 보인 행동을 비판하며 그를 이기적이라고 칭했다"라고 보도했다.

살라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난다. 리버풀 소속으로 442경기에 출전, 257골 123도움을 올린 명실상부 레전드다. 위르겐 클롭 감독과 함께 리버풀을 유럽 최고의 팀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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