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나 여기 남을래'…토트넘 '임대 MF' 완전 이적 희망! "마치 결혼과 같다", 데 제르비도 'OK…

스포츠뉴스 0 138
26일 영국 '스카이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주앙 팔리냐가 바이에른 뮌헨 복귀 대신 토트넘 홋스퍼 완전 이적을 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2026052713065733631_l.jpg
26일 영국 '스카이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주앙 팔리냐가 바이에른 뮌헨 복귀 대신 토트넘 홋스퍼 완전 이적을 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주앙 팔리냐가 바이에른 뮌헨 복귀 대신 토트넘 홋스퍼에 잔류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각) "팔리냐는 토트넘에 남고 싶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임대 생활을 토트넘으로의 완전 이적으로 전환하고 싶다고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