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가 희생해라'…'PSG, 공격수 영입 위해 선수 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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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이강인이 파리를 상징하는 깃발을 들고 있다./PSG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이적시장 협상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프랑스 막시풋 등 현지매체는 27일 'PSG의 알바레스 영입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큰 성과다. AT마드리드 공격수 알바레스는 팀을 떠날 예정인 가운데 PSG는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선수 두 명을 내줄 준비가 되어 있다. PSG는 2년 전에도 알바레스 영입에 관심이 있었지만 알바레스는 당시 AT마드리드를 선택했다. 2년 후 PSG는 다시 알바레스 영입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며 'PSG를 포함한 여러 클럽이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경쟁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PSG 이외에도 바르셀로나가 알바레스 영입을 원한다. AT마드리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라이벌 클럽인 바르셀로나로 선수를 보내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PSG에게 유리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