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선수 은퇴 후 오히려 현역 시절보다 더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시간) "퍼디난드는 최근 팟캐스트 ‘더 롱 플레이’에 출연해 자신의 커리어와 사업 이야기를 털어놨다. 진행자인 저널리스트 조던 맥컬리가 “언제가 가장 많은 돈을 벌었느냐”라고 묻자, 퍼디난드는 “아마 최근 몇 년일 것”이라고 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데일리 메일은 "퍼디난드는 맨유에서 뛴 시절에 비해 두 배 많은 돈을 벌었다"라며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