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목표는 우승" 네덜란드 측면 지배자, 둠프리스의 자신감···"우린 4년 전보다 훨씬…

스포츠뉴스 0 131
덴젤 둠프리스(30·인터 밀란)가 두 번째 월드컵에 도전한다.

네덜란드 축구협회(KNVB)는 5월 27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26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둠프리스는 2018년부터 네덜란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A매치 71경기(11골)에 출전 중인 측면의 핵심이다. 둠프리스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이번에도 네덜란드 대표팀의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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