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축하 도중 구타당해 사망" 축제 속에서 벌어진 참극, 경찰이 밝힌 용의자 "맨유 팬이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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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27일(한국시각) '아스널 팬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 검거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더선은 '경찰은 아스널 팬이 리그 우승을 축하하던 날 구타당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용의자 검거에 나섰다'며 '아스널의 열렬한 팬층을 보유한 우간다에서 엄청난 인파가 축제를 벌였다. 수도 캄팔라에서 오토바이 택시 운전사가 시비 끝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4세의 아스널 팬은 자신이 사는 바쿨리 지역의 한 시청 센터에서 경기를 보고 있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