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리버풀과 화해하며 다시 스쿼드에 올랐으나 거취는 여전히 문제라는 평이다.
영국 '더 타임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살라와 리버풀 관계는 감정이 아닌 계산의 영역"이라고 계산했다. 이 매체는 "살라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최근 화해 무드는 리버풀의 전략일 수 있다. 갈등을 공개적으로 키우는 대신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척하며 선택지를 넓히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