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팰리스, 라요 꺾고 UECL 우승…창단 첫 유럽대항전 정상
스포츠뉴스
0
146
2시간전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털 팰리스가 구단 역사상 첫 유럽대항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팰리스는 28일(한국 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스페인)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결승전에서 후반 6분에 나온 장필리페 마테타(프랑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뒀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팰리스가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지난 1905년 팀 창단 이후 최초다.
팰리스는 28일(한국 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스페인)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결승전에서 후반 6분에 나온 장필리페 마테타(프랑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뒀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팰리스가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지난 1905년 팀 창단 이후 최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