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지리 출전? 가능하지도, 적절하지도 않다" 伊 체육부 장관, 이란 대신 월드컵 참가설 '재차 일축' 스포츠뉴스 0 191 2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이탈리아 정부가 다시 한 번 이란을 대신해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다는 루머에 선을 그었다.이탈리아 축구 소식을 다루는 '풋볼 이탈리아'는 28일(한국시간) 안드레아 아보디(66) 이탈리아 체육부 장관이 이란을 대신해 이탈리아가 2026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다는 루머에 대해 "가능하지도, 적절하지도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