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UECL 강등 징계→우승으로 갚았다…팰리스 또 트로피! 이번엔 팀 역사상 첫 유럽대항전 정상
스포츠뉴스
0
116
2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잉글랜드 크리스탈 팰리스가 또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 이번에는 잉글랜드를 넘어 유럽클럽 대항전 정상에 섰다.
팰리스는 28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스페인)와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팰리스는 1905년 구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유럽클럽 대항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잉글랜드 클럽들은 2021년 창설된 UECL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지금까지 열린 5차례 대회 가운데 3번이나 잉글랜드 팀이 정상에 올랐다. 2023년 웨스트햄, 2025년 첼시에 이어 이번에는 팰리스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 크리스탈 팰리스의 우승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 |
| 크리스탈 팰리스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 /AFPBBNews=뉴스1 |
팰리스는 28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스페인)와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팰리스는 1905년 구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유럽클럽 대항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잉글랜드 클럽들은 2021년 창설된 UECL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지금까지 열린 5차례 대회 가운데 3번이나 잉글랜드 팀이 정상에 올랐다. 2023년 웨스트햄, 2025년 첼시에 이어 이번에는 팰리스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