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PSG-바르사 3파전' 뜨거워지는 알바레즈 영입 전쟁, ATM "최소 2625억원 내놔"…선수 1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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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레즈는 올 여름 뜨거운 감자다. 알바레즈는 빅클럽의 구애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아스널과 파리생제르맹에 이어 바르셀로나까지 뛰어들었다. 28일(한국시각) 문도데포르티보는 '알바레즈가 바르셀로나행을 1순위로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2000년생 아르헨티나 공격수 알바레즈는 리베르 플라테를 거쳐, 2022년 맨시티로 이적했다. 맨시티 합류 첫 시즌부터 존재감을 뽐냈다. 슈퍼 조커로 활약한 알바레즈는 맨시티의 트레블 달성에 일조했다. 같은 해 열린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도 아르헨티나 대표 선수로 나서 우승에 힘을 보탰다. 알바레즈는 축구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월드컵 우승과 트레블을 동시에 달성한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