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 DF, 토트넘행 임박…"원칙적 합의 완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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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8일 토트넘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수비수 로버트슨. 그는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됐다. 사진=BBC SNS
수비수 앤디 로버트슨(32)이 다음 시즌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뛸 거로 보인다.
영국 매체 BBC는 28일(한국시간) “리버풀을 떠난 로버트슨이 토트넘 이적에 임박했다”며 “그는 이번 여름 계약이 만료되면 퇴단하겠다고 발표했고, 브렌트퍼드전서 리버풀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토트넘과의 계약 세부 사항은 마무리돼야 할 부분이 남았지만, 원칙적 합의는 이뤄진 상태”라고 전했다.
로버트슨은 지난 2017년부터 리버풀의 주전 왼쪽 수비수로 활약한 선수다. 그는 이후 리버풀에서만 공식전 378경기 출전해 14골 69도움을 기록했다. 이 기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컵 우승 1회,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컵(리그컵) 우승 2회를 합작했다.
수비수 앤디 로버트슨(32)이 다음 시즌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뛸 거로 보인다.
영국 매체 BBC는 28일(한국시간) “리버풀을 떠난 로버트슨이 토트넘 이적에 임박했다”며 “그는 이번 여름 계약이 만료되면 퇴단하겠다고 발표했고, 브렌트퍼드전서 리버풀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토트넘과의 계약 세부 사항은 마무리돼야 할 부분이 남았지만, 원칙적 합의는 이뤄진 상태”라고 전했다.
로버트슨은 지난 2017년부터 리버풀의 주전 왼쪽 수비수로 활약한 선수다. 그는 이후 리버풀에서만 공식전 378경기 출전해 14골 69도움을 기록했다. 이 기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컵 우승 1회,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컵(리그컵) 우승 2회를 합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