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 후보?" 토트넘이 오현규를 지켜보는 이유…맨유까지? 오현규, 베식타스서 인생 역전 시작됐다 스포츠뉴스 0 174 2시간전 [OSEN=우충원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오현규가 다시 한 팀에서 만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무대는 튀르키예다. 셀틱 시절 직접 오현규를 데려왔던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베식타스 차기 사령탑 후보로 떠오르면서 재회 가능성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영국 셀틱얼히어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올여름 셀틱 시절 제자와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