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은?…한국과 내달 첫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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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은?…한국과 내달 첫 대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에 대한 외신 보도가 나왔다.

2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가디언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만나는 남아공 대표팀에 대해 "개최국 멕시코를 포함해 한국, 체코와 한 조에 속한 남아공이 토너먼트에 진출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남아공은 대부분 자국 리그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대부분 수비수"라며 "공격수 렐레보힐 모포겡(올랜도 파이리츠)과 오스윈 아폴리스(올랜도 파이리츠)를 활용한 역습이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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