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표 공격수' 오현규, 데뷔전 데뷔골로 개인 수상 노린다…2월 환상 바이시클킥, 쉬페르리그 '올해의 골' 후보 선정 스포츠뉴스 0 131 1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 베식타스)가 튀르키예 무대에 진출하자마자 '올해의 골' 수상 기회를 손에 넣었다.튀르키예 쉬페르리그는 27일(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2025-2026시즌 올해의 골 후보를 공개했다. 3개월 단위로 이달의 골들을 묶은 뒤 팬 투표로 그중 최고의 골을 뽑고, 결승에 오른 골들 중에서 다시 올해의 골을 뽑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