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우리 팀에 필요 없어" 독일 명문 20세 日 DF, 감독에게 끔찍한 폭언 들었다→"시즌 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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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우리 팀에 필요 없어" 독일 명문 20세 日 DF, 감독에게 끔찍한 폭언 들었다→"시즌 내내 무시"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활약 중인 20세 일본인 수비수 고스기 게이타가 전임 감독으로부터 사실상 전력 외 통보와 함께 무시를 당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고스기는 올해 1월 스웨덴 리그 유르고르덴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하며 5대 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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