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성폭행 연루 의혹 벗고 쿠보 제치고 일본 몸값 1위…이재성과 뛰는 사노, 2년 만에 43억→700억 가치 폭등
스포츠뉴스
0
106
1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사노 카이슈가 쿠보 다케후사를 넘어섰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선수들 몸값을 업데이트했다. 마인츠에서 이재성과 함께 뛰는 사노가 4,000만 유로(약 700억 원)를 기록하면서 일본 선수들 중 1위에 올랐다. 전 업데이트 당시 2,500만 유로(약 435억 원)였는데 4,000만 유로로 올랐다. 마인츠 입단 시기와 비교하면 더 크게 올랐다. 2024년 사노 몸값은 250만 유로(약 43억 원)였는데 2년 만에 15배가 상승했다.
사노는 현재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일본 미드필더다. 2000년생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는 마치다 젤비아에서 성장을 했고 가시마 앤틀러스로 이적한 뒤 경쟁력을 증명했다. 2024년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 진출하며 마인츠 유니폼을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