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비싸다" 할인 졸라대던 바르셀로나, '손흥민 존경' 고든 영입에 2.5배 넘는 '거액 플렉스' 스포츠뉴스 0 157 1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마커스 래시포드(29)의 완전 이적료 할인을 요구하던 바르셀로나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앤서니 고든(25, 뉴캐슬 유나이티드) 영입에 최대 8000만 유로(약 1396억 원) 달하는 거액을 쏟아부었다.영국 '익스프레스'는 28일(한국시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바르셀로나의 공격진 대대적 개편의 일환으로 고든 영입이 확정되면서 래시포드의 맨유 복귀가 현실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