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손흥민 대신 주먹 맞았던 '추억의 이름' 아슬란, 日서 현역 은퇴…"인생 가장 힘든 결정, 히로시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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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흥민 대신 주먹 맞았던

[OSEN=고성환 기자] 함부르크에서 손흥민(34, LAFC)과 절친하게 지냈던 톨가이 아슬란(36)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 통해 "아슬란이 메이지야스다 J1 백년구상 리그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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